Home > 게시판과 자료실 > 원장 칼럼
조회수 3685
제목 아직도 개천에서 용나온다.
작성자 isis
작성일자 2014-05-25
아직도 개천에서 용나온다.
아이가 적어도 초등학교 3학년 되기 전에 유치원부터 초등학교 저학년때 까지 반드시 가르쳐야 하는 최소한의 것이 있다.
 
첫번째. 절제능력이다.
두번째: 늘 솔직 할 수 있는 용기
세번째: 다른 사람을 침해하지 않기 이다.
 
절제력을 배우지 못한 아이는 게임등의 중독으로 큰 피해를 입는다.
솔직함을 배우지 못한 아이는 존재감을 비천하게 가지고 자존감이 약하기 때문에 발전하고 향상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지 못한다.
다른사람의 신체나 물건이나 마음을 마구 침해하는 버릇이 든 아이, 타인을 존중하는 법을 배우지 못한 아이는 결국 사회에서 존중받지 못하게 된다. 도태되거나 따돌림되거나 환영받지 못하고 격리되게 된다. 
물론 이외에도 우정, 즐거움, 행복, 자기표현. 등 다양한것에 대해 배우고 느껴야 한다. 하지만 위의 세가지는 반드시 꼭, 죄소한으로 챙겨야 하는것이다.
 
부모는 오히려 아이가 솔직히 말하면 혼내며 아이가 솔직해지면 안된다는 것을 가르치지는 않았는지 돌아보아야 한다.
아이가 놀아달라고 할때 귀찮아서 티비틀어주고 게임기 사주고 얌전하게 혼자 놀도록 하면서 중독으로 이끌지 않았는지
부부사 아이앞에서 싸우고 세상에 대해 불평불만하면서 이기심을 가르치고 세상은 안전하지 않다고 가르치며 친구들을 만나는것을 차단하지는 않았는지 돌아보아야 한다.  
 
학교에 가기전에, 글자를 배우고 영어를 배우기 전에 이것을 먼저 아이에게 가르쳐야 한다.  그때에 이것을 가르치지 못한 부모는 평생을 아이를 안고 업고 떠 먹여주며 혹은 아이에게 되려 맞으며 살아가야 한다.
변호사. 의사. 사업가. 맞벌이 부부.... 돈이 있고 가정환경이 좋은 집안의 아이들이 잘된다는 말 틀렸다. 돈버는데 바빠서 아이들에게 필요한 가르침을 주지 못해 자식농사 망친 집안 한둘이 아니다.
 
분명히 아직도 개천에서 용 나온다.
중요한것은 아이가 제때에 필요한 것을 배우느냐 하는것이다.
나는 가끔씩 60평생에도 위의 세가지를 못 배운 사람들을 참 많이 보곤한다.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자 조회수
공지 필로, 이시스 두 원장의 칼럼을 올립니다. philo 2012-12-11 5120
22 - 결단력을 기르려면 펜싱을 배우라? philo 2014-06-11 5470
21 - 자기를 학대하는 남자만 사랑하게 되는 여인 philo 2014-06-10 3569
20 사랑은 각인이다. isis 2014-06-08 3748
19 "모든 믿음과 신념을 의심하라"는 믿음마저 의심한다면. philo 2014-05-27 3785
18 아직도 개천에서 용나온다. isis 2014-05-25 3684
17 공황 정신의 신비 isis 2014-05-18 3752
16 - 가해자만 'Nothing personal!'인 사회. philo 2014-05-09 3981
15 모든 질투는 '자기 미움'이다. philo 2014-05-09 3990
14 자신이 감정적인지 이성적인지 구분하는 방법. philo 2014-05-09 3897
13 결혼을 앞두고 극도의 불안, 공포. 강박. 불면, 식욕저하, 일상생활 불가능이 왔던 신부. 이시스 2014-05-08 3849
12 우리가 부정적인 인간 관계로 힘들어 할 때 philo 2014-05-07 3888
11 심리치유의 두 가지 종류 - '들어주기'와 '치유하기' philo 2014-05-07 3938
10 그림자의 자리 이시스 2014-05-05 3950
9 공감이 더 필요한 세상 1 이시스 2014-05-05 3754
8 알렉산더 대왕식 심리치료 방법. 단칼에 끊어버린 '고르디우스의 매듭' philo 2014-05-04 4034
7 아이들에게 '하면 좋은 일'을 강제로 시키지 못하는 이유 philo 2014-05-04 3833
6 '나쁜 남자'를 좋아하는 연애 심리 philo 2014-05-03 3989
5 성격 문제 - "완벽주의여서 성공한 것이 아니라, 완벽주의자임에도 성공한 것" 필로 이경희 원장 2014-05-03 3954
4 슬픔은, 단지 슬픔만은 아닌다... 필로 이경희 원장 2014-05-03 4054
  1   2 
대표전화: 070-8809-7673. 010-9922-7673 사업자 등록번호: 220-90-83571. 대표: 필로 이경희 원장, 숨결 이시스 원장.
필로현대최면NLP센터(PMHC). 이선희 대표. E-mail: ingcca@naver.com
[PIH 서울 상담소/교육센터] : 서울시 관악구 봉천동(지하철 2호선 ‘서울대 입구역’ 혹은 ‘봉천역’ 하차)
[PIH ‘햇빛섬’ 센터] : 경기도 이천시 대월면(서울에서 50분 거리. 전화 연락처는 서울 상담소와 이천 센터 공용)
COPYRIGHT: From 2005 필로현대최면NLP센터, 필로 & 이시스 센터, 필로통합최면센터 ALL RIGHTS RESERVED.

(PIH에서는 심리상담과 코칭만을 진행합니다. 의료 행위와 의료적 치료는 행하지 않습니다. 의료적 치료가 필요하거나 정신과 상담이
필요한 경우는 반드시 병원을 찾아 의료 치료를 받으시길 권고 드립니다.
PIH센터는 기존의 ‘필로 현대최면센터(PMHC)’와 ‘필로 & 이시스 센터’의 모든 내용과 권리를 법적으로 승계합니다.)